GUIDE
이용안내
대상자부터 비용, 신청 절차까지 한눈에 알려드립니다.
이런 분이 이용하실 수 있어요
- 만 65세 이상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
- 65세 미만이라도 치매·중풍(뇌졸중)·파킨슨·뇌혈관 질환 등 노인성 질환이 있으신 분
-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장기요양 등급(1~5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)을 받으신 분
비용 안내
장기요양보험에서 서비스 비용의 85~100%를 국가가 지원합니다. 본인 부담금은 소득 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.
| 구분 | 정부 지원 | 본인 부담 |
|---|---|---|
| 일반 수급자 | 85% | 15% |
| 차상위 계층 | 92.5% | 7.5% |
| 기초생활수급자 | 100% | 0% (무료) |
※ 정확한 본인 부담금은 어르신의 등급과 이용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. 상담 시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.
신청 절차 4단계
- 1
장기요양 인정 신청
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합니다. 방문·우편·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, 보호자나 지인이 대리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. (심청이가 무료로 대행해 드립니다)
- 2
방문 조사 · 의사 소견서
공단 직원이 어르신 댁을 방문해 신체·인지 상태를 조사하고, 의사 소견서를 제출합니다.
- 3
등급 판정
조사 결과를 종합해 1~5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이 판정됩니다. 신청 후 결과까지 약 30일이 소요됩니다.
- 4
계약 후 서비스 시작
등급을 받으시면 원하는 센터와 상담·계약 후 바로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방문요양·주간보호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지 않나요?
장기요양보험을 통해 정부가 85~100%를 지원하므로 본인 부담은 크게 줄어듭니다.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 부담이 없습니다.
Q. 요양보호사는 그냥 가사도우미 아닌가요?
아닙니다. 요양보호사는 국가 공인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인력으로, 신체 활동 보조·건강 체크·식사 및 위생 관리·정서 교류 등 전문적인 돌봄을 제공합니다.
Q.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?
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 등급을 받으신 분이 대상입니다. 보통 만 65세 이상 또는 노인성 질환이 있으신 분이 등급 판정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.
Q. 서비스를 받으면 가족이 어르신을 덜 챙기게 되지 않을까요?
오히려 반대입니다. 전문 돌봄으로 어르신의 건강과 정서가 안정되면, 가족은 부담을 덜고 어르신과 더 질 높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.
Q. 등급 신청이 복잡한데 도와주시나요?
네. 심청이요양센터가 신청부터 결과 확인까지 무료로 대행해 드립니다. 부담 없이 문의해 주세요.